챕터 식스티 세븐

링컨

엘리엇이 크게 숨을 헐떡이며 내 머리를 붙잡았다. 나는 그를 완전히 발가벗긴 채 아래에 깔아두고 있었다. 한 손은 그의 아랫배에, 다른 한 손은 그의 허벅지를 활짝 벌린 채로 혀를 그의 샅 깊숙이 계속 밀어 넣었다. 나는 침대에 무릎을 꿇고 그의 몸 아랫부분을 위로 구부려 올린 채 입으로 그의 달콤한 구멍을 공략했다. 그는 내 아래에서 제 몸도 가누지 못하고 신음하며 몸을 뒤틀었다. 그가 내 머리카락을 잡아당기는 동안 그의 자지는 선액을 흘리며 파르르 떨었고, 내 혀가 그가 만들어내는 애액 한 방울 한 방울을 핥아낼 때마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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